경희대학교 한국고대사·고고학연구소 - 몽골 문화부 국립문화재센터 '연구교류 약정서' 체결
경희대학교 한국 고대사 고고학 연구소
2021-10-01
530
경희대학교 한국고대사·고고학연구소(소장 강인욱)는 몽골 문화부 국립문화재센터(The National Center for Cultural Heritage under the Ministry of Culture of Mongolia, 센터장 G.ENKHBAT)와 2021년 9월 30일 오후 1시 ‘연구교류 약정서’를 체결했다. 협약식은 코로나19 상황으로 온라인 화상회의를 통해 진행되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역사, 고고, 체질인류학 및 생물고고학 분야에서 다양한 공동 연구협력을 수행할 계획이다.
현재 한국고대사·고고학연구소는 2019년 한국연구재단 인문사회연구소로 지정되어 “고대 한국-유라시아 네트워크와 신 실크로드의 정립”이라는 연구과제를 수행하고 있으며, 올 9월부로 ‘몽골’ 지역을 집중연구대상지역으로 삼는 3차년 연구가 개시되었다. 이번 몽골 문화부 국립문화재센터와의 연구 협약을 시작으로 몽골의 여러 학술연구기관과의 협약을 통해 국제 협력관계를 강화하고 우리 고대 역사·고고학 문화 연구의 지평을 넓혀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