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회 학술회의 : 고조선 연구의 신지평
관리자
201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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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 고조선 연구의 신지평
일시 : 2015. 5. 22. 09:30~18:00
장소 : 경희대 호텔관광대 컨벤셜홀
공동 주관 : 경희대학교 인문학연구원 부설 한국고대사 고고학연구소, 고조선사연구회
후원 : 한국연구재단, 동북아역사재단
학회 등록 9:30~10:00
개회사 : 조인성(경희대학교 인문학연구원장)
축사 : 박경철 (고조선사연구회장)
<<제 1부 우리 역사 속의 고조선>>
사회 : 김선우(경희대학교 인문학연구원)
1) 고조선사 연구에서 제기되는 몇 가지 과제
발표 : 박선미(동북아역사재단)
2) 단군신화의 구조 연구
발표 : 조원진(세종대학교)
3) 삼국사기 초기 기록에 보이는 낙랑의 실체와 진한인과 고조선의 관계
발표 : 김남중(고려대학교)
4) 요동지역 청동기시대 문화의 양상과 변천
발표 : 오대양(단국대학교)
<<제 2부 동아시아 역사 속의 고조선>>
사회 : 이경섭(경희대학교 인문학연구원)
5) 기원전 4세기대 요서지역의 문화변동과 그 배경 -세형동검문화와의 관련성을 중심으로-
발표 : 이후석(숭실대학교)
6) 스키토-시베리아문화의 발생과 동북아시아의 청동기시대 - 러시아 투바 아르잔고분과 요령 대련 강상묘의 비교를 중심으로-
발표 : 강인욱, 조소은(경희대학교)
7) 홍산문화 우하량 무덤집단의 변천
발표 : 이청규, 우명하(영남대학교)
8) 명청시기 발행 조선지도에 보이는 단군묘와 기자전
발표 : 박준형(연세대학교)
<<종합토론>>
참가자 : 발표자 전원 및 토론자
토론자 : 박경철(강남대, 토론좌장), 김성환(경기도박물관), 신희권(서울시립대), 이정빈(경희대 인문학연구원), 이종수(단국대)
